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← 강좌 목록으로이야기 읽기 — 들은 영어가 눈으로 터지는 (TPRS Story Reading)
「이야기 흠뻑(Story Listening)」으로 귀에 스며든 영어를, 이제 눈으로 읽으며 유창함으로 바꾸는 8주 심화 강좌입니다. TPRS의 두 번째 기둥인 '읽기(Reading)' — 아기가 엄마 말을 충분히 들은 뒤 글자를 읽기 시작하듯, 이미 이해한 이야기를 글로 다시 만나 읽기 유창성(Reading Fluency)을 완성합니다. Krashen의 '자발적 다독(Free Voluntary Reading)'과 Blaine Ray의 TPRS Reading 단계를 그대로 구현합니다. 같은 핵심 구조(wants·goes·has·was·said·went·because·but·would)가 글 속에서 다시 40번 이상 반복되고, 시각 어휘(Sight Words)와 의미 단위 끊어 읽기(Chunking)로 막힘 없는 읽기를 만듭니다. 절대 한 단어씩 번역하지 않고, 이야기를 '이해하며' 읽습니다. 소크라테스식 질문이 행간을 깨우고, 솔로몬의 인문학 통찰이 읽는 즐거움에 깊이를 더합니다. Hattie 효과크기 d ≥ 0.5의 반복·다독 전략이 핵심입니다.
커리큘럼
1
읽기의 첫걸음 — 들은 이야기를 눈으로 (The Hungry Cat, 다시 읽기)
2
끊어 읽기의 마법 — Chunking (The Lost Dog)
3
행간 읽기 — 글이 말하지 않은 것 (The Magic Box)
4
시간을 읽다 — 과거형 글 읽기 (Yesterday at the Beach)
5
목소리를 읽다 — 대화문 읽기 (The Talking Parrot)
6
긴 글에 도전 — 다독의 시작 (The Brave Mouse)
7
생각하며 읽다 — 원인과 결과 (Why the Sky is Blue)
8
내가 쓰는 이야기 — 읽기에서 쓰기로 (Reading to Writing)
39,000원
수강 기간: 8주
강사Ms. Ellie (Los Angeles) + Ms. Sarah (London)
레벨전 레벨 (Story Listening 이수 후 권장)
총 강의수8강
수강 기간8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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